종합주가지수 챠트 분석법
가급적 상세하게 보는게 좋다. 우선은 시장흐름을 분석하고, 시장흐름보다 강하게 가는 종목을 사야하고, 개별종목은 시장과 함께 움직일 확률이 80%이기 때문에 종합주가지수를 먼저 분석하는게 중요하고 오히려 개별종목은 약식으로 분석해도 무리는 없다.
스톡캐스틱 설명할 때 3가지 변수적용에 대해 예기했지만 지수챠트를 볼때 분봉,일봉,주봉,월봉을 포함하여 스톡캐스틱에 대해서도 3가지 변수를 모두봐야한다.
개별종목의 경우는 시장의 흐름을 쫓아가기 때문에 스톡캐스틱 5-3-3정도만 봐도 사실은 많은 경우에 무리가 없다고 할 수있다.
월봉을볼때
개수분석법 : 상승할 때 양봉숫자가 조정시의 음봉숫자보다 많아야지만이 상승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양봉하나 다음에 음봉 두개라면 하락으로 압력이 커다는 의미다.
월봉에서의 거래량은 상장기업수의 증가,액면분할,유상증자등의 이유로 큰 의미를 두지않는다. 월봉에서 가장 중요하게 봐야하는 것은 기본파동의 이평선이다.
양,음봉의 개수와 함께 파동이 쌍봉 이나 쌍바닥을 형성하는지를 잘 관찰해야하고 지금이 어느시점에 와 있는지 감을 잡고 매매에 임해야 한다.
참고로 쌍바닥을 형성하고 상승시에는 꺽일때에는 외봉의 꺽임보다는 쌍봉으로 꺽일 확률이 더 높다.
주봉을 볼때
주봉은 월봉보다는 빠르지만 주봉보다는 당연 느리게 움직인다.
주봉에서는 스톡캐스틱변수를 5-3-3과 10-6-6두개정도의 변수를 적용해서 보는 것이좋다.
하락국면에서는 스톡캐스틱 5-3-3에서 진바닥을 만들고 상승하는경우가 많고 때에 따라서는 대세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커다.
시장의 진바닥은 스톡캐스틱 5-3-3변수를 놓고 쌍바닥 또는 3중바닥형성을 확인하고 일봉상에서 상승 또는 하락의 강약포인트를 확인해야 한다. 강한하락을 압도하는 강한상승의 모습을 일봉에서 보여줄 때 진바닥을 찍고있다고 판단함이 옳다.
일봉을 볼때
하락장의 경우에는 봉의 형태가 대개 윗수염을 가진형태의 봉들이 자주출현한다.
일봉의 완성은 장이 끝난 후에 완성된다는 것을안다면 의미를 알 것이다. 특히 전날이 비교적 강한 음봉출현후 다음날 혹은 그다음날 윗수염 달린 음봉은 하락에 대한 경고의 신호로 이해해야 한다.
요점은 전날이 음봉이었을 경우, 그다음날의 시가는 속임수가 많다. 시가가 꺽였을 때는 종가관리를 해야한다. 음봉다음에 나타나는 시가에서는 조심하는게 좋다. 시가가 조금강하게 가는듯해서 시가에 들어갔다가 의외로 강한음봉의 종가를 맞게되는 경우가 많다.
시가를 가지고 일봉패턴을 판단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다.
지수에서 음봉이 나온다는 의미는 선물에서 매도가 상당히 많았다는 얘기다. 세력들은 선물매도후에 바로 올리지 않는다. 이유는 세력역시 수익을 기대하고 선물을 매도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외바닥에서 강하게 반등한후에 첫음봉은 속임수가 많다는게 정석이다. 이때 첫음봉다음에 강한 양봉이 나오면 강한상승이 나올 수있다. 양봉발생후 강한 상승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음봉의 개수가 늘어남녀 5일선의 하락전환가능성이 커다는 것을 염두에 둬야한다.
너무 지나친 단타에 의존하기보다는 발생하는 봉의 형태와 함께 5일선 또는 10일선지지관계의 여부와 결부시켜 향후 장세예측의 기준으로 삼아야한다.
중기적 상승관점을 노리는 경우라면 5일선의 쌍바닥형성여부를 확인해야한다. 5일선이 강한상승또는 쌍바닥형성이 되면 그 상위레벨의 주봉을 상승방향으로 돌리기 위한 힘으로 작용한다. 그렇지 못하고 외바닥상태에서 5이평선의 고점이 낮아지는 외봉추세라면 위험관리를 해야하는 시기로 인식해야한다.
참고로 장이 정말강하면 박스권을 갭으로 돌파하는 경향이 있다.지수분석에서 갭은 상당히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상승갭으로 시작했는데 2~3일 내에 그 갭을 닫고 올라서면 그것이 곧 지지선이 되어 집고 상승하게 될 확률이 커다.
갭이 메우질 경우에는 장의 힘은 약하다고 봐야하고 그 상태에서 5일선이 하락으로 돌경우에는 박스권으로 접어들 가능성이 많다.
중요한 포인트는 일봉에서의 강약포인트다. 강한상승 다음에 약한조정은 긍정적인관점으로 접근해야한다. 조정을 받을 때는 항시 조정의 강도에 관심을 둬야한다.
분봉의 중요성.
강한상승으로 치고 올라가는 시장이 과연 어디에서 단기적인 고점을 치느냐? 아니면 강한하락세를 보이는 시장이 어디에서 단기적 저점을 찍느냐? 는 문제는 30분봉에서 분명히 신호를준다. 분봉에서 봉자체 혹은 5 이평선이 쌍봉을 나타내고 스톡캐스틱에서도 무너지는 쌍봉의 출현이 발생하면 단기적 고점을 찍었다고 봐야한다.
강한하락장세서의 단기적 바닥확인은 위의 설명과 반대현상으로 이해하면 된다.
강조
일봉지수 분석에서 가장중요한 개념은 갭이다. 상승돌파갭인데, 기다림에 지쳐 매도를 해버린다거나, 반대로 하락돌파 갭인데도 매수를 해버리는 우를 범해서는 안된다.
단기적인 진바닥이나 단기적인 고점에서 그 갭을 메우지 못하면 신뢰성이 상당히 큰 것이다.70%이상의 확률이다.
거래량 분석 포인트
거래량이 쌍봉을 형성하고 파동이 낮아지면 마지막 고점일 가능성이 커다.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중요한 것은 거래량의 개념이다. 예컨대 5분봉에서 거래량에의미를 부여한다는 것은 좀 곤란한 부분이 있다. 이유는 분봉에서의 거래량 개념은 아주 초단타적인 개념이기 때문에 그렇다.
핵심은 일봉파동의 거래량을 주관점으로 보는 것이 핵심적인 포인트다. 지수일봉챠트의 거래량은 신뢰도가 높은 반면 분봉파도은 신뢰도가 굉장히 떨어진다.
30분봉 혹은 5분봉의 종합주가지수 거래량은 큰 의미가없다. 이유는 종합주가지수가 움직이는 것은 대형주 땜에 움직이는 것인데 선물과의 차익, 즉, 스프레드 때문에 그것이 프로그램 매매를 발생시켜 30분정도지나면 큰 거래량이 가끔 터지는 것을 관찰할 수있다.
굉장히 규칙적이고 종합주가지수 5분봉을 보면검증할 수가 있는데 그 거래량은 프로그램매매에 의한 거래량일 가능성이 커기 때문에 신뢰도가 많이 떨어진다.
조금 아이러니하지만 분봉거래량은 시장흐름을 나타내는데 중요한 것은 선물이다.
이유는 아직까지는 우리나라 시장은 미국시장에 비하면 작은시장이다. 예를들어 큰손의 입장에서 삼성전자를 대량매도 했을 경우 장전체가급락하는 시장이다. 실제로 아직은 장이 조금빈약하다. 해서, 현물보다는 선물이 시장을 선도한다고 봐야한다.
이유는 외국인과 큰손들이 움직이기 때문에 그렇다. 세력들은 현물보다는선물로 시장을 끌고간다. 특히 변곡점에서 그렇다.그래서 차라리 분봉에서 변곡점을 보여주는 경우가 많다.
기간분석
95년 이전은 외국인에게 시장개방이 되지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분석의 의미가 없다.
시장개방이 된 96년 분터 사례분석을 하는게 타당하고 지수든 개별종목이든 어떤패턴 혹은 과거 유형을 분석할 때는 96년 이후로 잡고해야한다.
본인이 어떤패턴에 대한 검증은 96년 이후데이타로 해서 hts로 실제검증해 절차가 매우중요한 과정중에 하나이다.
지수의 장중분석
선물이나 대형주를 매매하는 고수들의 경우에는 1시간분봉을 이용하는 사람도많지만 실전매매에 임하다 보면 조금느리다는 감각을 지우기 힘든다.
해서, 장중 실전매매의 경우는 30분봉 정도가 개미에게는 적당하다는생각이다.
그래도 뭐, 대형주를 가지고 천천히 매매하는 사람들은 1시간봉도 그렇게 늦지는 않겠지...
미국시장의 흐름알기.
미국시장의 중요성에 대해서 반론을 재기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자금시장이 개방된 이후로는 자금은 싼 시장으로 움직이는게 당연하다. 싼시장으로 가야만 수익이 나는 것이다.
미국시장이 하락하게되면 우리나라시장은 상대적으로 비싸지게되므로 우리나라 시장에서 선물이나 주식을 팔아야만 균형이 맞춰진다. 그러한 연고로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게 현실인듯하다.
우리나라 시장은 주로 약한방향으로 영향을 받는 경향이 있다. 이유는 미국시장의경우는 90년대부터 2000년도 까지 10년이상을 상승했다. 과거를 보면 미국시장이 약한 것은 우리는 강하게 충격을 받는다. 나스닥이 약한상승으로 올라가다가 어느날 급락이 나오게 되면,우리나라 시장은 나스닥의 약한상승에도 불구하고 약하게 버티며 움직이는 경향이 있었다.
그러다 나스닥시장이 급락이 나오면 그동안 반영되지 않았던 미국시장의 영향이 일시에 반영되어 폭락이 나오는 경향이 좀 많다. 피로가 누적되어 무너지는 형태다.
반면에 미국시장의 상승은 또 미리반영되는 빈도가 높다.외국인들은 미국시장의 동향을 미리알 수있다는 장점이 있다. 미국시장이 하락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선 아침에 외국인들이 선물을 사는경우도 많다. 그리고 그다음날 미국시장을 보면상승하는경우가 많다.
개미는 우리나라 지수밖에 분석을 할 수없지만 외국인은 그렇지않다. 미국정보를 미리 알고 움직이는 것이다. 우리나라 시장이 오늘 하락을 했지만 미국시장은 오늘밤에 급등할 가능성이 있다는 정보가 입수되면 외국인은 하락하는 우리나라 오전장의 눈치를 보고있다가 오후장에 말아 올리는 것이다. 그리고 다음날 나스닥이 강하게 상승하면 개미는 또 쫓아간다.
그러면 외국인은 물량을 쏟아붓고 단타를 실행하는 케이스가 많다.
나스닥이나 미국시장을 절대 무시할 수는없다. 그러나 개미로서는 미국시장역시 챠트로 접근하는 것이 포인트다.
미국경제 동향을 개미가 알 필요는 없고 알 수도없다. 개미가 알아야 할 것은 어떤 챠트를 보고 어떻게 분석할 것인가 만 알면 되는 것이고 그것이 최선이다.
우리나라애널들이 뒷북치듯이 미국도 마찬가지다. 고점에서 매수의견, 바닥에서 악재등의 이유로 매도의견을 많이낸다. 미국도 기관이나 세력들이 개미들이 거꾸로 가게하는 것은 세계적으로 마찬가지다.
미국에는 다우와 S&P, 그리고 나스닥있다. 나스닥외에는 미국의 대형주,내수주, 미국자체의 경기만 반영하는 지표이고 국제적인 영향을 미칠만한 종목들이 많지않다. 해서 다우나 S&P는 영향력이 커지않다. 그러나 나스닥은 우리나라 삼성전자에 견줄만한 마이크론테크놀러니라든가,IT관련주, 인터넷 기술주들이 있기 때문에 나스닥 지수를 주로봐야한다.
나스닥지수는 우리나라 hts에서도 지금은 볼 수있지만, 좀더 세부적으로 알고 싶다면 아래싸이트를 참고 하면되고 분석방법은 우리나라 지수분석방법과 동일하게 적용하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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