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전 아내와 함께 다녀 왔던 아침 고요 수목원 ^^
수목원이라 하지만 드라마 , 영화 촬영지 답게 인위적으로 꾸며진 느낌이 강하다~ 자가용을 이용해서 다녀 왔다.
오산에서 출발해 1번 국도를 타고 가다 안양시 호계 사거리(호계지하차도 지나서) 47번 국도를 타고 청평쪽으로 향했다.~ 아침 일찍 출발을 하여서 그다지 밀리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오산에서 가평까지는 상당히 먼 거리였다.~ ^^ ,
아침 고요 수목원 진입전 3거리에 칼국수 집에서 칼국수를 한그릇 하고 ~ 열심히 약 5분간 자동차로 구불구불한 도로를 거쳐서 더 들어갸야 한다 ^^
지금 생각해보면 초행길에 네비게이션 까지 망가져 많이 고생을 했지만. 그래도 마음속에 남는 추억거리 였다는 생각이 든다.
당시 입장료가 8,000원으로 기억이 되는데 상당히 비싼 요금이고 주변 숙박 시설 및 음식점들이 너무 고가여서 당황했던것도 있었다.
사실 수목원 내에서 임식물 반입이 관리차원에서 금지 되었다고는 하지만 너무 상술적인것 같아서 마음이 안좋았다. (사실 도시락을 몰래 들고 가서 먹었지만 ^^ )
약도 (출처 : 아침고요 수목원)
아침 고요 수목원 전경
아내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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